인쇄용으로 많이 쓰는 기준
PDF 페이지의 실제 종이 크기를 읽어 그 크기에서 1인치마다 300개의 점이 들어가도록 이미지를 만듭니다.

인쇄 해상도의 페이지 이미지를 준비합니다.
입력 내용은 이 브라우저 탭에만 있으며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페이지가 많거나 이미지가 아주 큰 문서는 기기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화면이 느려지면 한 번에 한 작업만 처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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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bb 응원하기PDF 한 개를 고르면 모든 페이지를 같은 순서의 PNG 또는 JPG 이미지로 만듭니다. 한 페이지면 이미지 한 장, 여러 페이지면 번호가 붙은 이미지들을 ZIP 파일 하나로 저장합니다.
PDF 페이지의 실제 종이 크기를 읽어 그 크기에서 1인치마다 300개의 점이 들어가도록 이미지를 만듭니다.
선과 글자를 또렷하게 보존하기 좋습니다. 대신 사진이 많은 페이지는 파일이 커질 수 있습니다.
용량을 줄이기 좋지만 글자와 가는 선 주변이 조금 흐려질 수 있습니다. 투명 배경도 저장하지 못합니다.
‘300 DPI’는 무조건 화질을 좋게 만드는 버튼이 아닙니다. PDF 안의 글자와 선은 깨끗하게 이미지로 만들 수 있지만, 원래부터 흐린 사진이나 작은 그림의 세부 모습까지 새로 생기지는 않습니다.
픽셀은 화면 속 이미지를 이루는 아주 작은 네모 점입니다. 같은 300 DPI라도 큰 종이는 더 많은 픽셀이 필요합니다.
약 8.27 × 11.69인치 → 약 2481 × 3507픽셀
8.5 × 11인치 → 2550 × 3300픽셀
완성 크기만 계산하면 1800 × 2700픽셀입니다. 재단 여유가 필요하면 출판처 양식에 맞춰 더 크게 준비하세요.
PDF 페이지를 이미지로 꺼내 글자, 선, 잘림과 배치를 한 장씩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선 그림과 글자가 많은 페이지는 PNG가 안전한 시작점입니다. 완성 이미지를 수정한 뒤 북 스튜디오나 이미지→PDF 도구에서 다시 묶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로 바꾸면 원래 PDF의 글자 검색, 링크와 입력 칸은 사라집니다.
JPG는 파일이 비교적 작아 공유하기 편합니다. 다만 반복 저장하면 사진과 글자 가장자리가 더 흐려질 수 있으므로 원본은 따로 보관하세요.
종이가 커질수록 만들어지는 이미지도 매우 커집니다. 컴퓨터 메모리가 부족하면 멈출 수 있고, 멀리서 보는 현수막은 인쇄소가 300보다 낮은 DPI를 안내하기도 합니다.
대형 출력은 먼저 인쇄소에 실제 크기와 권장 DPI를 물어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PDF는 한 번에 한 개모든 페이지를 순서대로 처리하며 특정 페이지만 고르는 기능은 없습니다.
최대 100MB기기에 지나친 부담이 생기지 않도록 100MB를 넘는 PDF는 처리하지 않습니다.
흐린 원본은 그대로일 수 있음300 DPI 크기로 만들 수는 있지만 원본에 없던 초점, 글자 모양과 세부 모습은 복원하지 못합니다.
인쇄 승인 보장은 아님재단 여유, 색상, 여백, 페이지 수와 제출처 규칙까지 자동으로 검사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선택한 PDF를 Lalabb 변환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큰 PDF는 브라우저가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를 많이 차지할 수 있으므로 한 번에 한 작업만 진행하세요.
아니요. 페이지를 300 DPI 크기의 이미지로 만들지만 원본에 없던 세부 모습까지 되살리지는 못합니다. 흐린 원본은 더 좋은 원본으로 바꾸거나 별도의 확대 도구를 사용한 뒤 다시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PDF의 각 페이지를 실제 종이 크기에 맞춘 300 DPI 이미지로 꺼냅니다. 이미지 업스케일러는 작은 이미지의 가로세로 픽셀 수를 늘려 더 크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원본 이미지 자체가 너무 작다면 먼저 업스케일러로 키우고, DPI·인쇄 확인 도구에서 원하는 인쇄 크기에 충분한지 확인하세요. 어느 도구도 원본에 없던 진짜 초점과 세부 모습을 완벽하게 되살리지는 못합니다.
글자, 로고, 선 그림과 컬러링북 페이지는 PNG가 좋습니다. 사진이 많고 파일 용량을 줄이고 싶으면 JPG가 편합니다.
PDF의 첫 페이지부터 차례대로 001, 002, 003 번호가 붙은 이미지로 만듭니다. 여러 페이지는 ZIP 파일 하나로 묶어 저장하며, ZIP을 풀면 원래 PDF와 같은 순서로 정리된 PNG 또는 JPG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작업에서는 사용자가 이미지 순서를 따로 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니요. 이 도구는 이미 완성된 PDF의 페이지를 원래 순서대로 이미지로 꺼내는 도구입니다. 이미지 여러 장으로 책을 만들려면 ‘이미지 여러 장으로 PDF 만들기’ 또는 ‘책 크기와 페이지 순서 정하기’를 이용하세요. 이미지 내용을 보고 순서를 자동으로 판단하는 기능은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의 결과는 페이지 이미지입니다. KDP가 요구하는 책 크기, 재단 여유, 여백, 색상과 PDF 형식을 다시 확인한 뒤 북 스튜디오나 이미지→PDF 도구로 최종 파일을 준비하세요.
네. 다만 페이지가 많거나 A3처럼 큰 문서는 스마트폰 메모리가 부족해 느려지거나 멈출 수 있으므로 PC 사용을 권장합니다.
아니요. PDF 페이지의 실제 종이 크기를 기준으로 300 DPI에 맞는 가로세로 픽셀의 이미지를 새로 만듭니다.
암호가 필요하거나 손상된 PDF는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먼저 정상적으로 열리는 사본을 준비하세요.
아니요. PDF를 읽고 이미지를 만들고 ZIP으로 묶는 작업은 현재 사용하는 기기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PDF → 300 DPI 이미지에서 어떤 파일을 사용할 수 있나요?
사용 가능한 파일: PDF.
PDF → 300 DPI 이미지는 어떤 결과를 만드나요?
결과 파일: PNG, JPG/JPEG, ZIP.
300 DPI면 인쇄 승인이 보장되나요?
아니요. 해상도 기준일 뿐이며 판형, 도련, 색상, 판매처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내 파일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선택한 파일은 기기의 브라우저에서 처리됩니다.
PDF를 선택하면 인쇄 해상도의 페이지 이미지를 준비합니다. 처리 후 PNG, JPG/JPEG, ZIP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 작업에는 DPI·인쇄 확인 / 인쇄 준비 업스케일러를 이용하세요.